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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회 통일 걷기대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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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1월 30일(일)
사전접수: 12시 30분 / 출발: 오후 2시
출발장소 – 통일아시아드 공원
선착순 100명
참가 신청 / 확인 / 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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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착순 100명 조기 마감하오니 빠른 참가 접수 부탁드립니다.
선착순 100명 조기 마감하오니 빠른 참가 접수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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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로깅 온라인 참가신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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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가신청자는 번호표를 확인해 주세요
플로깅이란?
플로깅을 소개합니다
참가신청 절차
① 접수
2025년 11월 20일부터 접수 (선착순 100명)
접수는 조기에 마감이 될 수 았습니다.
② 접수 후 문자 발송
접수후 참가 안내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.
③ 접수자 확인
12시 30분부터 접수자 확인
플로깅에 필요한 물품(장갑, 쓰레기 봉투 등)들을 지급
④ 행사당일 집결
플로깅 시작
오후 2시에 통일아시아드 공원에서 집결하여 플로깅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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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-29
아시아드 6행시 당선작
+
통
일된 한민족을 느끼게한 2002 아시안게임
일
희일비하며 북측과 남측의 경기를 응원했던
아
리랑 응원단의 통일 열기가 그립습니다
시
간이 지났어도 잊혀지지 않는 그 때의 감동
아
~ 보고 싶고 만나고 싶다! 우리는 하나!
드
림스 컴 트루(Dreams Come True) 통일아시아드에서 다시 만납시다!!
통
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니었지요
일
일이 그때의 기억을 되살려 보면
아
~~ 남북의 화해와 평화가 먼 것 만은 아니구나!았구나
시
간이 많이 흘러 먼훗날
아
시아 아니 세계속으로 뻗어 나가며
드
높이 비상하는 부산과 통일된 대한민국을 그려본다.
통
일을 염원하던 우리의 바램이 모여
일
순간에 북측 응원단이 모여들던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게임이 있던 날
아
! 그 날의 감동의 물결이
시
원한 바람을 타고 호젓한 다대포항에
아
름다운 저녁 노을로 물들어
드
높게 피어 났었지
통
일만을 염원하던 우리들은
일
순간에 북한응원단을 환영하러 모여들던
아
! 2002년 아시안게임이 열리던 그날
시
종일관 눈물과 감격의 메달 소식이
아
직도 생생한데 이 영상을 보니
드
러나지 않고 묵묵히 애쓴 우리 부산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였네
통
일! 그리고 평화! 우리의 가슴
일
일이 다 세어보지 못한 풋풋한 열기를
아
마 담고 있겠지, 삼팔선 사이를 녹이며
시
작하네, 통일의 시작을 울리는 뱃고동
아
름다워라, 아름다워라
드
라마 같은 통일을 이루세, 이땅에 이루리.
통
일아! 넌 어디쯤 와있니?
일
찍부터 널 기다리고 있었어.
아
이였던 내 모습도 이제는 없단다.
시
간이 흘러 네가 다른 사람들에게 잊혀진다해도
아
이가 아닌 이젠 어른의 모습으로
드
센 고난과 장애물에도 우리곁으로 달려오는 너를 기다릴게.
통
일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남과 북이 하나가 되었던 역사적인 부산아시안 게임
일
일이 말로 다하진 않았지만 진심으로 함께 응원했던 부산아시안게임
아
~ 하나된 조국을 외치며 하나되었던 부산아시안게임
시
간은 유수와 같이 흘러 18년이 지났지만 그날 하나되어 응원하던 역사적인 감동은 잊을수가 없네.
아
이들, 어른 ,남과 북 다같이 어우러져 맘껏 기쁨을 나눌수 있는 축복된 한겨레
드
높은 날개짓으로 통일의 노래를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.
통
통통 튀는핑퐁(탁구공)처럼 어디로튈지 모르지만
일
말의 후회도없이최선을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에서
아
~남과북이 하나되어 외치는 우렁찬 응원소리가
시
선을 사로잡아 가슴 뭉클하게 하는 장면들로 눈시울을 붉히고
아
리랑을 목이터져라 불러보는 한이서린노랫가락속에 (우린 하나다)를 알수있네
드
디어 남과북의 소원인 한마음 한뜻의 그날이 머지않으리다 (평화통일의 감격의그날)
통
일만을 염원하던 우리들은
일
순간에 북한응원단을 환영하러 모여들던
아
! 2002년 아시안게임이 열리던 그날
시
종일관 눈물과 감격의 메달 소식이
아
직도 생생한데 이 영상을 보니
드
러나지 않고 묵묵히 애쓴 우리 부산 시민들의 위대한 승리였네
통
일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
일
순간에 오지는 않겠지만
아
름답고도 슬픈 그날은 꼭 오고야 말겁니다
시
기하고 질투하는 껍데기들은 모두 날려버립시다
아
리랑 노래가 몽실몽실 피어나던 그날의 다대항에서 우리들의 마음은 이미 통일이었습니다.
드
러운 껍데기들은 날려버리고 한라에서 백두까지 향그러운 흙가슴만 남기고, 우리 다시 모여 아리랑 부를 그 날을 기다립니다.
통
곡하던 분단 민족이
일
제히 반갑게 환영의 박수를 치던
아
름다운 그 순간을 떠올렸다
시
선 끝에 마주하는 멀고도 가까운 우리민족
아
, 다시 한 번 보면 소원이 없겠다
드
넓은 바다를 보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해 본다
통
일아시아드공원의 의미를 아시나요?
일
반적으로 이름에 뜻이 모두 담겨있기 마련이지요
아
시안게임(2002. 부산) 기간에 북한 응원단이 타고 온 만경봉호가 다대포항에 입항하여 정박하였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다대동 국제여객터미널 부근에 세운 기념공원이라는 것이 이름의 유래입니다
시
민들 모두가 나와서 북한 응원단을 열렬히 환영하던 모습이 남북한 모두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
아
마 지금의 어린 친구들은 공감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지만요
드
넓은 통일아시아드공원에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꼭 다시 만납시다
통
일을 염원하며
일
생을 기다리신 우리 할머니
아
쉬움을 남긴 채
시
집온 남한 땅에 잠드셨네
아
흔의 고운 소녀여
드
넓은 하늘에선 부디 통일을 이루셨길!
통
일아시아드공원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
일
제히 손을 흔들며 서로에게 웃음 지었던
아
름답고도 장대하던 그날의 기억
시
들해져 버린 지금 그날이 떠오르는 건
아
직 늦지 않았음이 아닐까?
드
리워진 그림자의 끝에서 빛을 발견하기를!
통
일이 성큼 다가온것만 같았다
일
심동체!!
아
시아게임에서 보여준 남과 북의 하나된 모습을 표현한 말이다
시
간이 70년 넘게 흘렀지만
아
~ 역시 우리는 한민족이구나
드
라마에서가 아닌 현실에서 다시 또 만나기를~❤
상단으로
주최
사하겨레하나 , 서부산민주사회단체협의회
주관
사하겨레하나
후원
사하구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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